시간으로 들어가는 입구
길 위에서 본 것, 동네에서 마주친 것, 그리고 남들이 보기엔 하찮은 것일지 몰라도 내게는 중요한 하루와 생각과 실험의 기록입니다.
길 위의 삶 · 사진 · 오래 남은 기록
갈수록 흐려지는 기억 속에서도 지나온 길은 또렷합니다. 앞으로 내가 가야 할 길은 어쩌면 지나온 길 안에 이미 들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벽 고속도로, 긴 운전 끝의 휴게소, 그리고 사람들.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붙잡아둔 장면과 문장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길 위에서 본 것, 동네에서 마주친 것, 그리고 남들이 보기엔 하찮은 것일지 몰라도 내게는 중요한 하루와 생각과 실험의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