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시에 해운대 출발해 문의청남대 휴게소에서 잠깐 눈 붙이고 동탄에 8:20분 도착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
하차지가 물류센타라 정확한 지점에 차 파킹해야 되는데 하차담당 전화번호가 없다.
알선에 물어보니 자기네도 모른단다.
무슨 일을 이따구…쩝
한바퀴 도는데 마침 나와 비슷한 짐 실은 차가 보이길래 물어보니 어제 같이 실은 차다.
조금 있으니 줄줄이 3대가 들어온다.
이 차들도 우리가 서있는 걸 보고 들어 온거다.
이리저리 하차하고 다시 광주(경기도)로 출발해 상차지에 도착하니 부품이 안왔다고 한시간
대기해 달란다.
당연히 대기비는 지불한단다.
나야 땡큐지.
근데 잠을 못잤더니 잠이 오네?

Hasselblad X1D | 조리개: f/8 | 셔터: 1/160s | ISO: 100

Hasselblad X1D | 조리개: f/8 | 셔터: 1/50s | ISO: 100

Hasselblad X1D | 조리개: f/8 | 셔터: 1/50s | ISO: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