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문가에게 지불하는 돈은 아깝다 생각을 안한다.
왜냐면 내가 모르는 일이고 다른 이는 그걸 알기 위해 노력과 돈과 시간을 들였다는걸 알기에 그 댓가는 확실히 지불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어렵게 온갖 벌짓 긑에 챗지피티의 도움을 받아 만든 내 개인웹사이트인 sooleenas.com을 보면 마냥 기분이 좋다. 헌데 워드에서 기본 제공하는 테마는 너무 싱거워 대문을 내 마음에 드는걸로 바꿔보려 했지만 코딩의 ㅋ 도 모르는 나인지라 돈 들여서라도 외주 줘서 해보려 했는데 이건 너무 비싸다.
내 생각보단 비쌋다.
그래서 속는 셈치고 챗지피티 사촌인 코덱스에게 부탁했다.
근데 감히 꿈에서도 생각하지 못했던 sooleenas.com의 대문을 만들어 주네?
그것도 뚝딱! 내가 버벅이지 않았으면 10분 컷..
이건 뭐 개발자 곡소리 난다는거 엄살이 아니다.
세상이 바뀌고 있다.
나이 68에 이런 세상이 오는게 약간 슬프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