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년 06월 14일2026년 06월 14일횡성 어느 산골 김해에서 금요일 오후 상차 토,일 주차장에서 묵고 월요일 아침 도착한 횡성 어느 산골의 축사 앞 이제 싣고 온 짐 절반 내리고 19km 떨어진 2차 짐 푸는곳으로 가야한다. 날씨가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