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운 눈(眼)이 왔다.

이차저차 여러차 해서 안경은 테를 좋은것으로 하고 알은 소모품으로 일년에 한번 내지는 두번으로 하기로

마음먹고 나름 고급 진 것으로 안경테를 하나 샀는데 그게 오늘 왔다.

뭐 대단히 오래 걸린건 아니고 어제 주문했고 오늘왔다.

내일 아침 거북이(내 차 이름)한테 가서 크락션 휴즈 갈고, 다대포 안경점가서 저렴이 누진다촛점 렌즈 맞추고, 엔진오일도 갈고, 오후 세시에 창원에서 고양가는 짐 상차해 다음날 아침 고양에 내려 주는 스케쥴 진행하면 된다.

가만 생각하니 내일 좀 바쁘네?

캔맥주 하나 까고 일찍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