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에서

어제 부산에서 싣고 인천 송도로 짐 싣고 올라오다가 며칠전 부터 치통과 귀가 아파서 미루지 말자하고

치료차 점촌 치과 들럿다가 뭔 바람에 사랑니 하나 빼고 임플란트 나사 두개 심고 나왔다.

하나도 안아프다는 말에 혹했다.

하나도 안아프긴 했다만 두시간이면 멈춘다는 출혈이 안멈추고 조금씩 나와서 두시간 더 솜을 물고 있어야돼서 조금 고생했다.

현장에 도착해서 자고 나서 하차 대기하고 있다.

글 번호: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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