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Road Life

Road Life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 路Road Life
  • 누구?
  • Road Life
  • 장림 통신
  • Photo is
    • hasselblad
    • nikon
    • canon
  • 산거
  • 삽질
  • 아프리카 가나
    • X
  • 방명록
  • 로그인

Road Life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화물차 운전석에서 기록하는 나의 이야기. 새벽 고속도로, 긴 운전 끝의 휴게소, 그리고 사람들.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붙잡아둔 장면과 문장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작성일자 2026년 01월 12일 글쓴이 sooleenas

인천 송도에서

어제 부산에서 싣고 인천 송도로 짐 싣고 올라오다가 며칠전 부터 치통과 귀가 아파서 미루지 말자하고

치료차 점촌 치과 들럿다가 뭔 바람에 사랑니 하나 빼고 임플란트 나사 두개 심고 나왔다.

하나도 안아프다는 말에 혹했다.

하나도 안아프긴 했다만 두시간이면 멈춘다는 출혈이 안멈추고 조금씩 나와서 두시간 더 솜을 물고 있어야돼서 조금 고생했다.

현장에 도착해서 자고 나서 하차 대기하고 있다.

Hasselblad X2D 100C | 셔터: 1/800s | ISO: 64
Hasselblad X1D | 렌즈: Unknown | 셔터: 1/125s | ISO: 800
Hasselblad X2D 100C | 셔터: 1/180s | ISO: 64
카테고리Road Life 태그45p, X1D, x2d, 인천 송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글 내비게이션

이전 글이전 X1D + sigma 14-24mm 다대포에서
다음 글다음 X2D + 45P 인천 송도에서

Road Life 글목록

  • X2D + sigma14-24mm 낙동강변 저녁
  • X1D X2D 월포에서
  • X2D + 45P 인천 송도에서
  • 인천 송도에서
  • X1D + sigma 14-24mm 다대포에서
  • 평택 태영그레인 터미널에서
  • 동서고가에서
  • X2D + 45P 진북 가는길
  • X1D + sigma 14-24mm 십리포 겨울바다
  • X1D + sigma 14-24mm 영흥도에서
로그인

[recent_posts_comments]

2026 10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 9월    
Proudly powered by WordPress
ROAD LIFE ARCHIVE SINCE 2008-2026 ROAD NOTES · PHOTO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