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어느 산골

김해에서 금요일 오후 상차 토,일 주차장에서 묵고 월요일 아침 도착한 횡성 어느 산골의 축사 앞

이제 싣고 온 짐 절반 내리고 19km 떨어진 2차 짐 푸는곳으로 가야한다.

날씨가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