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 갑니다.
지난 주 토요일 집을 나와서 부산-경기권을 왕복하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부산 사상에서 싣고 오늘 아침 시흥에 내려주고 난 뒤 군포 당정에 두번째로 내려 줘야하는 짐을 싣고 가다가 잠시 쉬어 가기로 하고 차를 세웠습니다.
경치가 좋던 별로던 색이 이브던 아니던 저는 기록이 우선이라 담아 봅니다.
시그마 14-24로 찍었으면 어땠을까 잠시 생각해 봅니다.

Hasselblad X1D | 조리개: f/4 | 셔터: 1/8000s | ISO: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