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Road Life

Road Life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 路Road Life
  • 누구?
  • Road Life
  • 장림 통신
  • Photo is
    • hasselblad
    • nikon
    • canon
  • 산거
  • 삽질
  • 아프리카 가나
    • X
  • 방명록
  • 로그인

Road Life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화물차 운전석에서 기록하는 나의 이야기. 새벽 고속도로, 긴 운전 끝의 휴게소, 그리고 사람들.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붙잡아둔 장면과 문장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작성일자 2026년 04월 19일2026년 04월 19일 글쓴이 sooleenas

일요일 오전 인천 가좌공단.

평일엔 숨도 못 쉬게 돌아가는 길인데
오늘은 이렇게 비어 있습니다.

차도 없고 사람도 없고
소리도 없습니다.

늘 같은 길인데
이렇게 비어 있으니
처음 보는 길처럼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조금 낯설고
조금은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X2D + 45P

X2D 100C | 렌즈: XCD 45P | 조리개: f/9.5 | 셔터: 1/1600s | ISO: 800

카테고리Road Life 태그45p, x2d, 가좌공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글 내비게이션

이전 글이전 봄 산(春山)
다음 글다음 낙동강 건너

Road Life 글목록

  • 하성면 어느 농가에..
  • 남포동 아침 그리고 연안부두
  • 낙동강 건너
  • 일요일 오전 인천 가좌공단.
  • 봄 산(春山)
  • 현재 시간 새벽 2시 49분.
  • 문의청남대에서
  • 예상 외 수익 만 오천 원.
  • 포항에서 광명 가는 길
  • 울진 가는 길
로그인

[recent_posts_comments]

2026 10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 9월    
Proudly powered by WordPress
ROAD LIFE ARCHIVE SINCE 2008-2026 ROAD NOTES · PHOTO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