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떠난지 일주일?

일주일 전 일요일 집을 떠난것 같은데 기억이 확실치 않다.

아무 생각없이 운전에 집중하고 콜에 집중 하다보니 다른건 기억이 흐릿하다.

뭔들 어쩌리. 얼마나 더 일을 할수 없는지 알수없는 나이인데 이정도면 감사할 따름이다.

오늘은 아침에 울산 하차하는 짐싣고 하차지 경로에 있는 울산대공원 잠깐 들렀다.

아직 단풍이 들지않았고 조경이 뭔가 휑하다.

이것 또한 뭐 어쩌리.

아쉬움은 있지만 이정도면 좋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