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년 04월 19일2026년 04월 19일일요일 오전 인천 가좌공단. 평일엔 숨도 못 쉬게 돌아가는 길인데오늘은 이렇게 비어 있습니다. 차도 없고 사람도 없고소리도 없습니다. 늘 같은 길인데이렇게 비어 있으니처음 보는 길처럼 보입니다. 그래서인지조금 낯설고조금은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X2D + 45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