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휴게소에서

구리에서 창원행 4파레트 싣고 내려가다가 영산휴게소에서 자고가려고 운행 멈췃다.

중형 카메라의 맛에 완전 빠졋다.

항상 밥솥에 밥 되기 기다리는 시간에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