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년 01월 01일2026년 01월 01일2026.01.01 남포동 거리 오랜만에 마누라와 외식하러 나갔다. 딱히 먹고 싶은건 없었고 그냥 마음 내키는데 들어가서 먹기로 했다. 이럴땐 저렴한 입맛을 가진 부부라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