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Road Life

Road Life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 路Road Life
  • 누구?
  • Road Life
  • 장림 통신
  • Photo is
    • hasselblad
    • nikon
    • canon
  • 산거
  • 삽질
  • 아프리카 가나
    • X
  • 방명록
  • 로그인

Road Life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화물차 운전석에서 기록하는 나의 이야기. 새벽 고속도로, 긴 운전 끝의 휴게소, 그리고 사람들.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붙잡아둔 장면과 문장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작성일자 2026년 03월 17일 글쓴이 sooleenas

찐빠 손보기

약 2주전부터 엔진 아이들링할때 0.4v정도 찐빠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혹시 제네레다가 제 성능을 못내서 그런가 걱정이 되길래 차에 문제가 있으면 가는 양산 카센타 가서 찐빠 나는데 혹시 이거 제네레다에 문제있는거 아니냐니 일단 갈아보자네요.

38만원…

그런데도 찐빠는 계속되고 난 가슴 졸이는 운행을 하던 중 아침에 온산공단에 하차하고 길가에 잠시 차를 세우고 운임 미수금 독촉하면서 길 건너편을 보니 대형차수리 카센타가 있길래 가서 물어보니 차 대라고 합니다.

경유필터 1,2단계 갈고 무슨 센서인가 갈고 조금 이른 감은 있지만 자빠진김에 쉬어 간다고 엔진오일도 갈았습니다.

엔진오일은 매뉴얼 대로라면 6만키로에 갈아라 하지만 전 15,000키로면 갈아버립니다.

낭비라고도 볼수있지만 한달 20일은 하루 24시간 나와 동고동락하는 차인지라 이정도는 해줘야 합니다.

Hasselblad X1D | 렌즈: Unknown | 셔터: 1/5000s | ISO: 100
카테고리Road Lif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글 내비게이션

이전 글이전 온산공단의 아침
다음 글다음 봉포해수욕장에서

Road Life 글목록

  • 오늘은 안성맞춤
  • 팔당대교 아래에서 바라본 미사리
  • 봉포해수욕장에서
  • 찐빠 손보기
  • 온산공단의 아침
  • 노는것도 힘드네..
  • 어제와 오늘..부산과 대전!
  • 부산 해운대 백병원 앞에서
  • 진주호 길가에서
  • 합천호의 아침
로그인

[recent_posts_comments]

2026 10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 9월    
Proudly powered by WordPress
ROAD LIFE ARCHIVE SINCE 2008-2026 ROAD NOTES · PHOTO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