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Road Life

Road Life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 路Road Life
  • 누구?
  • Road Life
  • 장림 통신
  • Photo is
    • hasselblad
    • nikon
    • canon
  • 산거
  • 삽질
  • 아프리카 가나
    • X
  • 방명록
  • 로그인

Road Life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화물차 운전석에서 기록하는 나의 이야기. 새벽 고속도로, 긴 운전 끝의 휴게소, 그리고 사람들.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붙잡아둔 장면과 문장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작성일자 2026년 03월 17일2026년 03월 17일 글쓴이 sooleenas

온산공단의 아침

아침 8시 온산공단에 하차하는 짐 싣고 내려오다가 군위영천 휴게소에서 잤는데 멍청하게 5시 알람을 안맞춰 놓고 잤습니다.

그래도 생체알람은 정확히 울려 줍니다.

아무리 공단이라 지만 곳곳에 큼지막한 포트홀 거기에 도로 양쪽 한차선 이상을 주차로 점유…쏜살같이 질주하는 대형 화물차!

도로사정이 좋질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런 거친환경에서 주변 정리도 안하는 구조라면 더 이상 발전은 없지않나 생각해보니다.

사진은 X2D + xcd 45p 입니다

Hasselblad X2D 100C | 렌즈: XCD 45P | 조리개: f/4 | 셔터: 1/2000s | ISO: 64
카테고리Road Lif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글 내비게이션

이전 글이전 노는것도 힘드네..
다음 글다음 찐빠 손보기

Road Life 글목록

  • 팔당대교 아래에서 바라본 미사리
  • 봉포해수욕장에서
  • 찐빠 손보기
  • 온산공단의 아침
  • 노는것도 힘드네..
  • 어제와 오늘..부산과 대전!
  • 부산 해운대 백병원 앞에서
  • 진주호 길가에서
  • 합천호의 아침
  • 자주 사용하는 주머니칼
로그인

[recent_posts_comments]

2026 10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 9월    
Proudly powered by WordPress
ROAD LIFE ARCHIVE SINCE 2008-2026 ROAD NOTES · PHOTO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