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에서 후포항으로 넘어 가는 길 -덕구온천 1박2일-

동생 세째, 네째 여동생 내외와 덕구온천에서 1박2일의 대장정(?)을 마치고 집에 들어 왔습니다

본래는 올 초에 저의 환갑 기념 여행을 일본 북해도 온천에 가기로 했던 스케줄이 저의 일 때문에 국내 온천여행으로 돌렸던 겁니다.

결론은 아주 즐거웠던 여행이였습니다.

단 하나의 경우만 빼고요.

둘째 내외가 참석을 못했네요.

글 번호: 101045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