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밖을보니 하늘이 말갛더라고요.
오후엔 흐려진다해서 갈까말까 망서리다가 집을 나섯습니다.
오년만에 가 본 대이작도는 변한게 거의 없네요.
대이작도 선착장에서 내려 섬 끝 계남까지 걸어서 왕복 했습니다.
세시간 넘게 걸었네요.ㅎㅎ
오랜만에 미세먼지 많이 마시고, 많이 걸었습니다.
이젠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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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번호: 101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