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들렀던 오륙도

엄청 더웠던 날 마누라가 노는 날 그냥 보내기 아까웠던지 나가자 해서 들렀던 오륙도.

한걸음 한걸음 땀이 그냥….

대충 휙 돌아보고 차에 앉으니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글 번호: 100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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