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평택에 사는 셋째 동생이 집을 사서 형제들 모여서 평택에 집들이 갔다 왔습니다.
간 김에 부여에 들러서 그 유명한 낙화암과 고란사도 들러 봤습니다.
너무 더워서 덥다는 기억밖에 없는데,막 눌러 찍은 사진은 남아 있네요.
아직 기능을 못 익혀 제대로 쓰질 못해 찍다보니 너무 개방해서 찍었습니다.ㅎㅎ
NIKON D810 | 조리개: f/1.8 | 셔터: 0.0003s | ISO: 64
NIKON D810 | 조리개: f/1.8 | 셔터: 1/100s | ISO: 10000
NIKON D810 | 조리개: f/1.8 | 셔터: 1/500s | ISO: 64
NIKON D810 | 조리개: f/1.8 | 셔터: 1/400s | ISO: 64
글 번호: 1009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