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네

2/12일 부터 2/19일까지 집에서 놀아야 되는데 갑갑하다.

오늘 하루 나가서 한탕뛰면 하루 일당은 버는데 이거 아깝다.

심심해서 셀카놀이 하는데 얼굴이 많이 찌그러졌네?

예전에 선실에서 자던 중 배가 암초를 들이박아 안와골절 그리고 이마와 머리 앞부분도 찍혀서 그런것 같다.

글 번호: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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