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Road Life

Road Life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 路Road Life
  • 누구?
  • Road Life
  • 장림 통신
  • Photo is
    • hasselblad
    • nikon
    • canon
  • 산거
  • 삽질
  • 아프리카 가나
    • X
  • 방명록
  • 로그인

Road Life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화물차 운전석에서 기록하는 나의 이야기. 새벽 고속도로, 긴 운전 끝의 휴게소, 그리고 사람들.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붙잡아둔 장면과 문장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작성일자 2025년 12월 31일2025년 12월 31일 글쓴이 sooleenas

X2D 와 45P 의 미친 해상력

여태 캐논과 니콘의 수많은 카메라가 내 곁을 스쳐 지나갔지만 이번 핫셀브레드의 X2D만큼

마음에 든 카메라가 없었다.

그림은 세상을 해석하지만 사진은 세상을 “증언”한다는 말 좋아한다.

머리카락 한올 한올, 솜털과 거친듯한 모공까지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이런 카메라 정말 좋다.

카테고리Road Life 태그45p, x2d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글 내비게이션

이전 글이전 좁아터진 거실에서
다음 글다음 2026.01.01 남포동 거리

Road Life 글목록

  • 내가 브레송이라면?
  • 한적한 고속도로
  • 2026.01.01 남포동 거리
  • X2D 와 45P 의 미친 해상력
  • 좁아터진 거실에서
  • 김해 금관가야 휴게소에서
  • 자갈치 그리고 북항
  • 봉하마을 아침
  • 졸음쉼터에서
  • 서여주휴게소,문경휴게소,군위휴게소
로그인

[recent_posts_comments]

2026 10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 9월    
Proudly powered by WordPress
ROAD LIFE ARCHIVE SINCE 2008-2026 ROAD NOTES · PHOTO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