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년 07월 27일2026년 07월 27일삽살이…..역시!! 귀신쫒는 삽살이라는 말 맞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차지에서 본 반쯤 삽살이인데 비쩍 말랐는데도 눈빛이 그냥 쫄립니다. 더워서 잘라준건지 모르겠는데 털은 여태껏 알고있는 삽살이와는 다르게 짧고 관리 자체를 안한 그냥 방치한 삽살이인데 집 지키는덴 최고인 견종이 아닐까 합니다. 짖는 소리가 그냥 저음이면서 통울음 뱃소리로 주위를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