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 백통으로 불리는 EF28-300mm F/3.5-5.6 L렌즈를 물린 5D가 제 옆에 앉았습니다.
그 동안 오막포까지 5D시리즈를 섭렵 하면서 참 길게 돌아 다니다가 이제야 맘에 평화를 얻었습니다.
근데 언제 또 기변병이 도질지 은근 걱정이 됩니다.
아니 기변병이 도지더라도 이 두개는 가져 갈거라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ㅋ
핀도 잘 맞고, 색감도 제 마음에 아주 딱 듭니다.
무보정에 사이즈만 절반 줄였습니다.
Canon EOS 5D | 조리개: f/5.6 | 셔터: 1/20s | ISO: 100
Canon EOS 5D | 조리개: f/3.5 | 셔터: 1/100s | ISO: 100
Canon EOS 5D | 조리개: f/5.6 | 셔터: 1/13s | ISO: 100
Canon EOS 5D | 조리개: f/5.6 | 셔터: 1/30s | ISO: 100
글 번호: 10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