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리 중 한마리만 남은 새끼가 비실대더니 요즘은 그냥 날라 다닙니다.
거기다가 낯을 익혔더니 저만 보면 다리에 달라붙어 발톱을 세우는 바람에 아픕니다.
떼어놔도 금방 달라붙어서 발톱을 세우는데 제 발에 자칫 스크레치 날까 봐 걱정이 될 정돕니다.
이곳은 병원시설이 열악해 상처가 덧날까봐 걱정되거든요.

Canon EOS 5D | 조리개: f/2.8 | 셔터: 1/1000s | ISO: 100

Canon EOS 5D | 조리개: f/2.8 | 셔터: 1/640s | ISO: 100

Canon EOS 5D | 조리개: f/2.8 | 셔터: 1/500s | ISO: 100
글 번호: 10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