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제 곁에 온 춘양목과, 그 이후 한 자리씩 들어 선 금송, 백 장수매, 홍 장수매, 만리향, 목단, 장미, 화분에 자라서 그런지
여태 열매 맺지도 못한 거봉포도..
그리고 증조할배 산소 옆에 있다가 며칠 전 제 곁에 온 山진달래!
흐뭇 합니다.
5D와 탐론 17-35mm로 찍었습니다.
Canon EOS 5D | 조리개: f/5.6 | 셔터: 1/200s | ISO: 100
글 번호: 1003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