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M 번들렌즈 18-55mm 접사 기능도 괜춘하네요.

사실 제가 카메라를 접한건 한달 보름전 중고로 구입한 G1 X -마크2가 아닌-가 처음인 아주 생초보 중 극강초보인데요.

당연히 G1 X기능도 완벽히 습득도 못한 상태에서

이번에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EOS M대란때 저도 올라 탔네요.

제가 사진을 찍을려는 대상은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위함입니다.

당연히 막 찍을수 있으면서도 사진은 아주 잘 나와야 하는 카메라를 선택해야 했는데

제 나름 고른게 G1 X이고 이 카메라로 나름 열심히 찍고 있는 와중에 이번 광풍에 휩쓸린거지요.

각설하고..

EOS M 구매시 따라 온 18-55mm번들렌즈로 접사를 찍어 봤습니다.

촛점거리가 G1 X와 비슷하게 약 20cm정도 돼야 만 촛점이 잡히네요.

그런데 그 거리, 그 상태에서 줌인하니 피사체가 확대되면서 촛점도 잡히더라고요.

먼제 아래 사진은 줌인 안한 상태에서 접사사진 찍은 겁니다.

꽃이 새끼손톱만 합니다.

참고로 원본은 cr2이고 무보정에 사이즈만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정보 없음 | 조리개: N/A | 셔터: N/A | ISO: N/A

피사체 주변부가 넓어 접사사진인지 일반적인 사진인지 분간이 안갈 정돕니다.

이번엔 렌즈를 돌려 줌인해서 찍은 겁니다.


정보 없음 | 조리개: N/A | 셔터: N/A | ISO: N/A

피사체는 나름 선명하고 주변부는 뭉개져 제법 접사사진같이 보이지요?

이때 손이 좀 흔들려 선명치 못합니다.

손떨방이 있다해도요..

그래서 줌인 안한 상태로 접사사진 찍은걸 주 피사체를 중앙에 두고 잘라 봤습니다.


정보 없음 | 조리개: N/A | 셔터: N/A | ISO: N/A

이거 괜찮네요.

줌인 안하니 꽃도 선명하고 나름 뒷배경도 흐린게 괜찮아 보이네요.

물론 왕초보인 제 눈엔요.^^

이제 G1 X는 수중비디오 촬영용으로만 사용하고 EOS M은 항상 제 곁에 두는 

기록용으로 써야 겠습니

글 번호: 100132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