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본 오메가.
하차지가 동해안 최북단 고성 명파리에 가는 짐을 어제 울산에서 싣고 올라 가다가
하차지에서 가까운 졸음쉼터에서 자고, 일출 보려고 5시에 일어나 촬영장소 물색하러 바닷가 길따라
쭉 따라 가봤습니다.
마침 수평선 위로 구름층이 없는 곳이 있어서 몇장 찍어 봤습니다.
이제 하차하고 영암 가는 짐 상차하러 동해까지 가야 합니다.
공차 거리가 156km ㅠㅜ
오메가 사진은 니콘 D6+sigma 60-600 아래는 핫셀블라드 X2D+45P 그리고 X1D + sigma 14-24mmㅌ에서 24m로 촬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