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와 쩜사로 찍은 추자도..











5









D



오늘은 하추자 항내 작업을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는 관계로 

아침에 시간이 있었습니다.

본래 일출을 찍을 생각이였는데 해가 하추자 산 등성이로 뜨는 바람에 포기..

추자 초등학교 뒤로 돌아가는 올레길 한번 걸었습니다.

슬리퍼 신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