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잠수팀에 일하는 G17호 바지선에 현지인 어부들이 방문할때가 종종 있더라고요.
닭새우(랍스터)를 팔려고요.
그런데 가격이 비싸네요.
약 20마리에 200시디를 부르더라고요.
한마리에 10시디.. 우리돈으로 3.000원 정도라
현지 시세로 볼때 어마어마하게 비싼 거지요.
눈물을 머금고 그냥 보냈습니다.
하지만..언젠간 닭새우(랍스터) 물회를 먹어 보고야 말겠습니다.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저희 잠수팀에 일하는 G17호 바지선에 현지인 어부들이 방문할때가 종종 있더라고요.
닭새우(랍스터)를 팔려고요.
그런데 가격이 비싸네요.
약 20마리에 200시디를 부르더라고요.
한마리에 10시디.. 우리돈으로 3.000원 정도라
현지 시세로 볼때 어마어마하게 비싼 거지요.
눈물을 머금고 그냥 보냈습니다.
하지만..언젠간 닭새우(랍스터) 물회를 먹어 보고야 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