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를 떠나기 하루 전에 급하게 하버에 가서 마지막 쇼핑을 했습니다.
마침 큼지막한 사자 두마리가 눈에 들어 오네요.
당연히 가격 흥정을 했고, 적당한 가격에 샀습니다.
귀국해서 집에와서 풀어놓으니 지 세상 만난듯 돌아 다니는것 같네요.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아프리카를 떠나기 하루 전에 급하게 하버에 가서 마지막 쇼핑을 했습니다.
마침 큼지막한 사자 두마리가 눈에 들어 오네요.
당연히 가격 흥정을 했고, 적당한 가격에 샀습니다.
귀국해서 집에와서 풀어놓으니 지 세상 만난듯 돌아 다니는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