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택에 사는 동생 부부를 불러 내려서 고향 모친 산소에 풀 치러 갔다 왔습니다.
한달 전에 잠깐 들릴때는 풀이 많이 안자랐는데, 오늘 가 보니 많이 자랐습니다.
예초기로 싹 정리했습니다.
말끔 하네요.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오늘 평택에 사는 동생 부부를 불러 내려서 고향 모친 산소에 풀 치러 갔다 왔습니다.
한달 전에 잠깐 들릴때는 풀이 많이 안자랐는데, 오늘 가 보니 많이 자랐습니다.
예초기로 싹 정리했습니다.
말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