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고향에서 온 진달래가 개화 하기 시작 합니다.
어릴때 할머니 따라 웃메붕지에 화전 가던때가 생각 나네요.
꽃은 변함이 없는데, 저에겐 서리가 내렸습니다.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2년 전 고향에서 온 진달래가 개화 하기 시작 합니다.
어릴때 할머니 따라 웃메붕지에 화전 가던때가 생각 나네요.
꽃은 변함이 없는데, 저에겐 서리가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