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육지는 끝물인데 백령도는 서해 최북단이라 그런지 벛꽃도 자금 피고있고 진달래도 한창 입니다.
이틀 뒤 아침 7시 배로 백령도를 떠나는데 날씨는 잔뜩 흐려서 일출, 일몰은 물 건너 갔고 하다못해 물범이라도 찍어야 될껀데
작업이 자꾸 늘어나 뱃시간 맞추기 위해 쉴틈이 없내요.
내일은 물범 찍을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될건데 참….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제목 그대로 육지는 끝물인데 백령도는 서해 최북단이라 그런지 벛꽃도 자금 피고있고 진달래도 한창 입니다.
이틀 뒤 아침 7시 배로 백령도를 떠나는데 날씨는 잔뜩 흐려서 일출, 일몰은 물 건너 갔고 하다못해 물범이라도 찍어야 될껀데
작업이 자꾸 늘어나 뱃시간 맞추기 위해 쉴틈이 없내요.
내일은 물범 찍을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될건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