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통영 이마트에서 199,000원에 eos m 살때 따라 온 번들렌즈인 18-55mm
렌즈보다 20mm팬케익 단렌즈가 좋다해서 팔랑귀인 제가 여즉 고민과 장고끝에
당분간 따라온 번들렌즈인 18-55mm로 버텨 보기로 했습니다.
또 하나의 이유로 eos m대란이 일어 나기전인 약 10일 전만해도 병행수입인 경우엔
100,000만원도 채 안하던 단렌즈가 지금은 140,000원 이상으로 폭등해 바가지 쓰는
기분이 들어 구입을 보류햇다는게 더 정확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18-55mm 번들렌즈도 최소 촛점거리인 25mm에서 줌인을 하면 확실한
아웃포커싱이 되는것도 한몫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