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룡포 근방에 있는 양포항을 떠나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궁포항을 찾았습니다.
두달 전 여기서 홍,전 두명이 선외기를 몰고 덕적도 가고 난 방아머리에서 철부선 타고 덕적도 들어 간
그곳입니다.
간조땐 항 안에도 완전 갯벌이 다 드러나네요.
저녁 일몰이 환상이라 사진 찍는 분들이 참 많이 온다는 곳이네요.
그런데 전 시흥 시내에 숙소를 잡아놔서 일부러 사진 찍으러 가기엔 거리가 좀 있습니다.
아깝습니다.











길은 늘 뒤 돌아서야 보입니다.
어제 구룡포 근방에 있는 양포항을 떠나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궁포항을 찾았습니다.
두달 전 여기서 홍,전 두명이 선외기를 몰고 덕적도 가고 난 방아머리에서 철부선 타고 덕적도 들어 간
그곳입니다.
간조땐 항 안에도 완전 갯벌이 다 드러나네요.
저녁 일몰이 환상이라 사진 찍는 분들이 참 많이 온다는 곳이네요.
그런데 전 시흥 시내에 숙소를 잡아놔서 일부러 사진 찍으러 가기엔 거리가 좀 있습니다.
아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