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에서 산 노트북 거치대

이젠 중국제라고 낮춰볼 수준이 아닌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중국제에 대해 말한게 생각이 납니다.

“돈 준 만큼 만들어 준다”

그런데 돈 준것에 비해 퀄리티 장난 아니게 좋습니다.

이런 말 하면 신토불이, 애국심 운운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신토불이는 먹는것에 한해선 어느정도 공감 합니다만 공산품에 대해선 애국심이 공산품 품질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생각 합니다.

물론, 자국 산업이 망하면 내 주머니 돈이 외국으로 빨려 나가니 그건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만

1945년 8월15일 해방이후 국내 산업 보호를 등에 업고 비약적인 국내산업이 발전했습니다. 만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국내 기업들의 기술개발을 하지 않아도 팔리는 매너리즘과 외국과의 무한경쟁을 하지않고 온실 속 화초의 기업풍토 아래서 발전없이 퇴보만 거듭하다가 고사하고 있습니다.

제품 품질이 좋다면 왜 외국산을 사서 쓰겠습니까.

그래도 애국심을 가지고 국내 제품을 사자고요?

문제는 어차피 국내에서 파는 제품을 중국에서 만든다는 겁니다.

즉 파는 사람은 국내 제조공장에서 제품 만들어 파는게 아니고 이름만 사업자 등록하고 중국에서 만든다는 겁니다.

이젠 신토불이는 있을지언정 공산품 국내제품은 거의 전멸 상태입니다.

국내 제조업이 망하는 이유를, 이것을 소비자의 탓으로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