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빠 손보기

약 2주전부터 엔진 아이들링할때 0.4v정도 찐빠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혹시 제네레다가 제 성능을 못내서 그런가 걱정이 되길래 차에 문제가 있으면 가는 양산 카센타 가서 찐빠 나는데 혹시 이거 제네레다에 문제있는거 아니냐니 일단 갈아보자네요.

38만원…

그런데도 찐빠는 계속되고 난 가슴 졸이는 운행을 하던 중 아침에 온산공단에 하차하고 길가에 잠시 차를 세우고 운임 미수금 독촉하면서 길 건너편을 보니 대형차수리 카센타가 있길래 가서 물어보니 차 대라고 합니다.

경유필터 1,2단계 갈고 무슨 센서인가 갈고 조금 이른 감은 있지만 자빠진김에 쉬어 간다고 엔진오일도 갈았습니다.

엔진오일은 매뉴얼 대로라면 6만키로에 갈아라 하지만 전 15,000키로면 갈아버립니다.

낭비라고도 볼수있지만 한달 20일은 하루 24시간 나와 동고동락하는 차인지라 이정도는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