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2D에서 sigma 14-24mm가 잘 작동하는지, 손떨방은 제대로 역할하는지 테스트 해봤다.
14-24는 전자셔터로만 작동하고 조리개는 당연 안되고 노출과 촛점은 mf상태로만 가능하다
뭐 이정도만 되도 그냥 감지덕지다.
어차피 초광각은 풍경용으로만 사용하는 렌즈인지라 수동초점이 더 좋다.
근데 손떨방은 주광이라 테스트가 되질 않는건지 안되는건지 모르겠다.
내 생각엔 렌즈에 손떨방이 있는게 아니고 바디에 있는 기능이라 시그마 렌즈도 손떨방은
되지 않을까 하는 얄팍한 희망회로를 돌려본다.
최대크기로 올려서인지 업로드에 약간의 렉이 걸린다.

아래 사진은 해가 살짝 산 뒤로 넘어갈 시간인데 이때 감도65 에서 셔터스피드는 1/50 정도(?) 인데
손떨방 영향으로 흔들림이 거의 없다.
이제 군위휴게소에서 야간사진을 핸드헬드로 찍어보자.
기대된다
아~ 11,684 px 용량이 너무커서 사이즈를 절반 줄였다.

아래사진은 17:40분경 촬영했고 어두운 상황. 셔속은 160 정도니 iso는 4000 넘었을거라고 본다.
당연히 노이즈는 어마무시해서 라이트룸으로 보정하고 사이즈를 7777픽셀로 줄이니 볼만해 진다.
당연히 손떨방 테스트 하기위해 핸드핼드로 촬영했다.
밝은 시가지에선 삼각대 없이 무리없이 야경촬영 가능한것으로 생각된다
16mm로 촬영했고 주변부는 잘라내야 하는데 참고삼아 그냥 올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