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성맞춤

지난 주 금요일 김포에서 실어서 월요일…오늘 아침 부산에 하차하는 짐 내리고 김해로 이동해 태안가는 짐 싣고 태안에서 내리고, 바닷가에서 일몰 촬영도 하며 하루 자려다가 하늘도 뿌옇고 그림이 별로일것 같아 당진에서 내일 아침 하차하는 서울 성수동 가는 짐 상차해 안성휴게소에서 잡니다.

주인 잘못만나 오늘도 열심히 달려준 내 화물차에게도 휴식시간을 줍니다.

사진은 X1D + sigma 14-24에서 18mm로 찍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X2D 보다 X1D와 14-24mm가 더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