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8년 08월 18일며칠 전 들렀던 오륙도 엄청 더웠던 날 마누라가 노는 날 그냥 보내기 아까웠던지 나가자 해서 들렀던 오륙도. 한걸음 한걸음 땀이 그냥…. 대충 휙 돌아보고 차에 앉으니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