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학..우리 말(言)로는 두루미 라고 하더라고요.
이 두루미를 일본 북해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참 기가 막히게 멋진 새라는걸 느낄수 밖에 없더라고요.
엄청 큰 덩치하며, 머리에 빨간 관을 쓰고, 우렁차게 소리치는.. 당당한 풍채를 가진 이런 새!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멋진 새를, 멋진 사진으로 담을수 있는 눈 내리는 철원 평야에서 이번 겨울을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아~ 학은 짐승(?)이지만 한번 짝을 맺으면 평생을 같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머 먹고는 살아야 하니 일은 하면서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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