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세째, 네째 여동생 내외와 덕구온천에서 1박2일의 대장정(?)을 마치고 집에 들어 왔습니다
본래는 올 초에 저의 환갑 기념 여행을 일본 북해도 온천에 가기로 했던 스케줄이 저의 일 때문에 국내 온천여행으로 돌렸던 겁니다.
결론은 아주 즐거웠던 여행이였습니다.
단 하나의 경우만 빼고요.
둘째 내외가 참석을 못했네요.













동생 세째, 네째 여동생 내외와 덕구온천에서 1박2일의 대장정(?)을 마치고 집에 들어 왔습니다
본래는 올 초에 저의 환갑 기념 여행을 일본 북해도 온천에 가기로 했던 스케줄이 저의 일 때문에 국내 온천여행으로 돌렸던 겁니다.
결론은 아주 즐거웠던 여행이였습니다.
단 하나의 경우만 빼고요.
둘째 내외가 참석을 못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