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에서 바라 본 장산곶

오늘도 바람과 파도가 세서 일을 못하게 되서 숙소와 가까운 심청각에 올라가 봤습니다.

북한 장산곶이 바로 눈 앞에 펼쳐 집니다.

우리나라와 북한 그 중간 지역에 이 바람과 파도밭에서 중국놈 배 두대가 있네요.

제일 아래 사진은 물개가 올라가 있는 물개바위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