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산을 올랐습니다.

마을 뒤에 있는 앵산을 올랐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항상 새벽에 잠이 깹니다.

잠은 깻지만 일어나지 않고 눈 감고 무료이 뒤척이느니 마을 뒷산을 오르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정상은 밟지 않앗습니다.

비록 얕은 뒷산이지만 약 세시칸 코스더라고요.















느긋하게 사진 찍어 가면서 산책하니 몸도 개운하고 정신까지 맑아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