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아침 밥을 먹고 남은 생선 등 잔반을 텃밭으로 가져 나갔습니다.
베란다와 맞붙어 있는 집 텃밭을 어슬렁 거리는 들고양이에게 주려는 거지요.
“벌써 쑥이 났네~”
이제 도다리만 있으면 도다리쑥국으로 봄의 입맛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도다리를 사서 먹으려니 돈이 아까워서 제가 사서는 여태 한번도 안 먹어 봤습니다.
다른 사람이 사주는것만 먹었지요.ㅎ

집사람이 아침 밥을 먹고 남은 생선 등 잔반을 텃밭으로 가져 나갔습니다.
베란다와 맞붙어 있는 집 텃밭을 어슬렁 거리는 들고양이에게 주려는 거지요.
“벌써 쑥이 났네~”
이제 도다리만 있으면 도다리쑥국으로 봄의 입맛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도다리를 사서 먹으려니 돈이 아까워서 제가 사서는 여태 한번도 안 먹어 봤습니다.
다른 사람이 사주는것만 먹었지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