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가다 뛴다고 사진 찍으러 나갈 틈이 없네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집에오니 5시40분..
저녁 먹으면서 소주 두 꼬뿌 먹고 현관 밖을 나와보니 달이 하늘에 걸려 있네요.
오늘 70-300mm로 사진을 찍었는데…….탐론에서 150-600mm렌즈가 심히 땡깁니다.

요즘 노가다 뛴다고 사진 찍으러 나갈 틈이 없네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집에오니 5시40분..
저녁 먹으면서 소주 두 꼬뿌 먹고 현관 밖을 나와보니 달이 하늘에 걸려 있네요.
오늘 70-300mm로 사진을 찍었는데…….탐론에서 150-600mm렌즈가 심히 땡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