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전시장에 갔을때 노변에서 파는 국화를 봤습니다.
통상 국화는 노랑, 내지는 흰색의 곷으로 생각했는데 보라색 국화가 있네요.
얼핏 해국(海菊)으로 착각할 뻔 했습니다.
이왕 사는것 보라색 국화 4분(盆)과 노랑 2, 그리고 잎 테두리에 다른 색이 들어있는 국화, 이렇게 7분(盆)을
사와서 베란다에 놨습니다.
국화향이 끝내 주네요.





어제 부전시장에 갔을때 노변에서 파는 국화를 봤습니다.
통상 국화는 노랑, 내지는 흰색의 곷으로 생각했는데 보라색 국화가 있네요.
얼핏 해국(海菊)으로 착각할 뻔 했습니다.
이왕 사는것 보라색 국화 4분(盆)과 노랑 2, 그리고 잎 테두리에 다른 색이 들어있는 국화, 이렇게 7분(盆)을
사와서 베란다에 놨습니다.
국화향이 끝내 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