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1년 05월 20일2026년 03월 10일초파일의 좌천 장안사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 동생이 세상을 떠난지 한달 보름여 나나니 마음도 좀 안정이 되는것 같고, 등도 하나 달아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어서요. 더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