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동 900mm로 찍은 달 사진

평생을 놀고 먹다가 60 되서 직장 하나 잡았네요.

오늘 마치고 느지막 하니 집에 들어와, 과메기에 막걸리 비우는데 갑자기

달이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막걸리 통에 

조작 하는법이 생각이 안나네요.

아니 코동을 조작 하는 설명서를 아예 보지도 않았다는게 생각이 납니다.

급하게 설명서 가지고 주물럭 거리다가 어찌어찌 찍긴 했습니다.

무보정에 원본의 1/2로 사이즈만 줄였습니다.